사진 anoldent · CC BY-SA 2.0
바로스 몰디브
“몰디브에서 가장 오래된 리조트 중 하나로, 최소 투숙연령 8세에 올인클루시브 없이 조용함을 지키면서 문 앞 하우스리프와 세 레스토랑을 자유롭게 오가는 다이닝을 앞세운다.”
- 방 앞 스노클링이 우선인 커플 (하우스리프 상급)
- 에메랄드 물색과 사진이 우선인 커플
- 밤 도착 항공편이거나 이동을 짧게 하고 싶은 커플
- 뚜렷한 제외 조건이 아직 없어요
어떤 객실이 있나
이 리조트가 운영하는 객실 등급이에요. 같은 리조트라도 등급에 따라 1박 가격이 2~3배까지 벌어져요.
- 비치빌라모래 마당에서 몇 걸음이면 바다. 워터빌라보다 싸고 아늑해요
- 워터빌라바다 위 데크에서 바로 입수. 몰디브 하면 떠오르는 그 사진
- 비치풀빌라비치빌라에 프라이빗 풀. 마당이 있어 짐 풀기 편해요
- 워터풀빌라워터빌라에 프라이빗 풀. 대부분 리조트의 최상위 객실
표시 가격은 가장 낮은 등급 기준이에요. 워터빌라를 원하면 견적이 올라갑니다.
올해 한국 블로그 후기가 0건뿐이어서 트립어드바이저 등 해외 후기(TripAdvisor 4.0 (5,571 reviews))에서 반복되는 평을 정리했어요. 음식·서비스 기대치는 한국인 취향과 다를 수 있어요.
해외 후기가 꼽은 장점
- 문 앞 하우스리프에 개체 식별된 바다거북 20여 마리와 블랙팁 상어, 이글레이가 상주해서 스노클링만으로도 만족도가 높다는 후기 다수
- 하프보드 요금에 리조트 내 세 개 레스토랑을 자유롭게 오가며 저녁을 먹을 수 있는 조건이 포함돼 있어 이 등급 치고 드문 강점으로 꼽는 후기가 많음
- 최소 투숙연령 8세, 워터파크나 올인클루시브 없이 조용함을 유지하는 방식이 다이버와 커플들 사이에서 호평
- 말레 공항에서 가깝고 이동이 수월하다는 언급
솔직한 체크포인트
- 빌라 와이파이가 느리다는 불만이 있으나 반대로 잘 터진다는 후기도 있어 엇갈림
- 서비스료 10%, 정부세 3%에 팁까지 청구서에 얹히면 실제 지출이 껑충 뛴다는 불만
- 섬 자체가 작아서 가장 비싼 레지던스 빌라조차 오가는 사람들 눈에 노출된다는 프라이버시 지적
- 해변에 쓰레기가 떠밀려온다는 드문 후기


총액 계산기
언제 가면 얼마
말레 기준 월별 날씨와 이 리조트의 2인 5박 추정 총액이에요. 성수기·비수기 차이가 이 리조트에서는 766만원이에요.
| 월 | 날씨 | 강수 | 2인 5박 | 추천 |
|---|---|---|---|---|
| 1월 | 건기 진입, 초순은 연말 여파 | 115mm | 1,588만~ | ★★★★ |
| 2월 | 연중 가장 건조, 바다 잔잔 | 40mm | 1,588만~ | ★★★★★ |
| 3월 | 스노클링 시야 연중 최고 | 50~75mm | 1,588만~ | ★★★★★ |
| 4월 | 전환기, 가장 덥고 습함 | 125mm | 1,588만~ | ★★★★ |
| 5월 | 우기 개시, 연중 최다 강수권 | 220mm | 822만~ | ★★ |
| 6월 | 스콜 위주 | 165mm | 822만~ | ★★★ |
| 7월 | 우기 중 소강 | 150mm | 822만~ | ★★★ |
| 8월 | 스콜 위주 | 175mm | 822만~ | ★★★ |
| 9월 | 흐린 날 많음 | 200mm | 822만~ | ★★ |
| 10월 | 흐린 날 많음 | 195mm | 822만~ | ★★ |
| 11월 | 연중 최다 강수, 하순부터 가격 상승 | 230mm | 822만~ | ★★ |
| 12월 | 초순 우기 끝물, 하순 갬 | 215mm | 822만~ | ★★★ |
가격은 추천도 4성 이상을 성수기, 나머지를 비수기로 본 추정치예요. 실제 요금은 리조트 캘린더와 프로모션에 따라 달라져요. 시즌 가이드
같은 예산·같은 이동수단으로 비교
가격대 ±30%, 같은 이동수단을 기준으로 골랐어요.
도착 당일, 이렇게 움직여요
- 말레 공항 도착인천에서 정기 직항은 없어요. 1회 경유로 총 13~19시간이라 도착 시각이 사람마다 달라요
- 입국 심사·수하물보통 30~50분. 성수기엔 더 걸려요
- 리조트 카운터공항 밖에서 리조트 직원이 팻말을 들고 기다려요
- 스피드보트 25분지붕이 있는 전용 보트. 파도가 있으면 흔들려요
- 리조트 도착24시간 운항이라 밤 도착 항공편도 당일 입도가 돼요
예약 루트
- 직예약 공홈 허니문 패키지와 최저가 보장부터 확인하세요. 영어가 걱정이면 직예약 가이드부터.
- 여행사 한국어 상담과 특전 네고가 강점이에요. 견적 2~3곳을 비교하세요.
여행사 상담 때 이 리조트에 대해 물어볼 질문 5개
- 견적에 트랜스퍼(스피드보트)와 그린택스가 포함돼 있나요? “++” 표기면 세금 포함 총액으로 다시 주세요.
- 하프보드와 올인클루시브의 차액이 얼마이고, 올인에 뭐가 포함되나요?
- 허니문 특전(디너·업그레이드)은 리조트 제공인가요, 여행사 제공인가요? 청첩장 등록은 언제까지?
- 후기에 “빌라 와이파이가 느리다는 불만이 있으나 반대로 잘 터…”라는 말이 있던데 최근 상황은 어떤가요?
- 취소·변경 규정과 잔금 납부 시점(환율 적용일)은 언제인가요?
자주 묻는 질문
바로스 이동은 어떻게 하나요?
말레 공항에서 스피드보트 25분. 보트 이동이라 밤 도착 항공편도 당일 입도가 돼요.
바로스 1박 가격은 얼마인가요?
수상빌라 기준 1박 $550~1,400 수준이에요(비수기~성수기 참고가). 봉사료 10%와 세금 17%, 그린택스(1인 1박 $12)가 더해져 실결제는 표시가의 약 1.29배예요.
바로스 신혼여행 2인 총액은?
5박 기준 항공·세금·트랜스퍼를 포함해 비수기 약 822만원, 성수기 약 1,588만원으로 추정해요. 룸 타입과 프로모션에 따라 달라져요.
바로스에 올인클루시브가 있나요?
기본 요금엔 안 들어 있고 추가 요금으로 올인클루시브를 붙일 수 있어요(선택 가능). 둘이 술을 하루 서너 잔 이상 마시면 붙이는 쪽이 이득이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