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몰디브 신혼여행 준비물: 실후기 25건이 검증한 리스트

준비물 포스트 25건을 모아 언급 빈도를 세고 반대 증언까지 같이 기록한 리스트예요. 위쪽일수록 증언이 일치해요. 결론부터: 샤워필터(8곳 언급, 반대 0), 아쿠아슈즈(7곳, 안 신고 다친 실증 2건), 1달러 지폐 30~50장, 이 셋은 논쟁의 여지가 없어요.

검증된 필수템

품목언급근거
선크림 (SPF50+, 리프세이프 권장)10곳"하루 한 통" 마인드로 2인 6박에 3~4통. 흐린 날에도 타요. 현지 부티크는 비싸요
개인 스노클링 마스크10곳대여 장비 위생이 걱정돼 다들 사가요. 오리발·구명조끼는 리조트 무료 대여가 흔해요
1달러 지폐 뭉치9곳30~50장이 가장 구체적인 조언. 과 잔돈용
긴팔·긴바지 래시가드9곳"반바지 입으면 다리 뒤가 다 타요"
샤워기 필터 + 리필8곳 (반대 0)석회수라 "샤워 한 번에 필터가 갈색됨" 증언 반복. 필수템 1순위
아쿠아슈즈7곳 (반대 0)맨발로 들어갔다 산호에 긁혀 피 본 실증 2건
상비약 + 멀미약9곳물갈이 복통 실증. 멀미약은 수상비행기·고래상어 투어 필수. 향정신성 약은 영문 처방전 없으면 압수될 수 있어요
방수팩·액션캠7곳"이번 여행에서 가장 잘한 선택은 고프로 대여" (공항 수령 대여가 흔해요)
컵라면·햇반7곳"물놀이 후 라면이 그렇게 맛있다" 5건 vs "안 땡겼다" 1건. 돼지고기 성분은 반입 금지라 소고기 라면으로
모자(목뒤 가리는 챙)·선글라스각 8~9곳양산은 바람 때문에 무용지물이라는 증언 2건
멀티어댑터 (G타입)4곳영국식 3핀이 표준인데 한국 플러그가 그대로 꽂힌 리조트도 있어요. 챙기되 안 쓸 수도
여성용품3곳섬에 편의점이 없어요. 기념품숍이 유일한 창구였다는 실증
청첩장·영문 혼인증명4곳허니문 특전 증빙. 예약 때 등록 안 하면 케이크가 안 나와요

안 챙겨도 되는 것

출발 전 순서 (놓치면 후회하는 것부터)

언제할 일
예약 단계여권 유효기간 6개월 확인. 수상비행기 리조트면 항공권은 오후 3시 이전 말레 도착편으로
숙소 확정 즉시리조트 앱을 깔고 인기 레스토랑·액티비티 선점 예약. "늦으면 밤 9시 디너만 남아요"가 실제 후기예요. 허니문 특전 증빙 등록, 여행자보험 가입
1~2주 전1달러권 환전, 해외 결제 카드(체크인 디파짓용), 왓츠앱 설치, 수하물 25kg 기준 짐 관리, 바우처 출력+저장 이중화
96시간 전IMUGA 전자 입국신고 (공식 무료 사이트만: imuga.immigration.gov.mv. 유료 사기 사이트가 있어요)
귀국 전출국용 IMUGA를 한 번 더 (출국 96시간 이내. 놓치기 제일 쉬운 것). 남은 달러는 공항 기념품으로

자주 묻는 질문

몰디브에 라면을 가져가도 되나요?

돼지고기 성분만 아니면 돼요. 돼지고기와 그 가공품은 법으로 반입이 금지라 소고기 라면으로 챙기는 게 안전해요. 객실 포트나 프론트에서 뜨거운 물을 구할 수 있고, 물놀이 후 라면이 유용했다는 후기가 다수예요.

샤워필터가 정말 필요한가요?

준비물 후기 중 증언이 가장 일치하는 품목이에요(8곳 언급, 반대 0). 석회수라 샤워 한 번에 필터가 변색됐다는 실증이 반복돼요. 리필 여분까지 챙기라는 조언이 많아요.

1달러 지폐는 몇 장 챙겨야 하나요?

30~50장이 가장 구체적인 조언이에요. 포터·하우스키핑·버틀러 팁과 잔돈용이고, 남으면 귀국길 말레 공항 기념품 구매에 쓰면 돼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