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이드

몰디브 팁, 눈치 보지 않아도 되는 기준

팁 문화 가이드 삽화

몰디브 팁은 의무가 아니에요. 객실·식사·스파 모든 요금에 봉사료 10%가 이미 붙거든요. 실제로 "계속 줘야 한다는 분위기는 못 느꼈다"는 게 다녀온 커플들의 다수 의견이에요. 그래도 고마울 때 얼마쯤 주는지는 대충 정해져 있어요. 하우스키핑은 매일 $5~10, 포터는 $1~2, 버틀러는 마지막 날 $10~20.

누구에게 언제 얼마

누구에게언제얼마
하우스키핑매일 아침 침대 옆 탁자에. 체크아웃 때 몰아서보다 매일이 좋아요$5~10
포터·버기 기사짐을 옮겨줄 때$1~2
버틀러많이 도와줬다면 마지막 날$10~20
스파 테라피스트마사지가 끝나고$5~10
투어 보트 스태프투어가 끝나고$5~10

총액 감각은 6박 기준 $40~50. 1달러·5달러 지폐를 30~50장 챙겨가면 잔돈 걱정이 없어요. 은행에서 미리 소액권으로 바꾸면 현지에서 거슬러 받을 일이 없고, 남은 달러는 귀국길 말레 공항 기념품 구매에 쓰면 딱 맞아요.

팁 문화 가이드 본문 삽화

이럴 땐 안 줘도 돼요

  • 버틀러가 해준 게 없으면 안 줘도 돼요. 셀프로 다 예약하고 가서 버틀러 팁을 안 줬다는 후기도 있어요.
  • 계산서에 이미 봉사료 10%가 붙은 식사 자리에서 추가 팁은 선택이에요.

주의할 점

  • 현금 USD로 주세요. 룸차지에 팁을 얹으면 거기에 또 세금(17%)과 봉사료가 붙을 수 있어요.
  • 루피야(현지 화폐) 환전은 필요 없어요. 리조트는 물론 말레 시내도 대부분 달러로 계산돼요.
  • 리조트 결제는 대부분 룸차지로 달아뒀다가 체크아웃 때 카드 일괄 결제라, 현금 쓸 일은 팁 정도예요. 체크인 때 디파짓용 신용카드는 필요해요.

자주 묻는 질문

몰디브에서 팁이 필수인가요?

아니요. 모든 요금에 봉사료 10%가 이미 포함돼서 의무가 아니에요. 실제로 "계속 줘야 한다는 분위기는 못 느꼈다"는 후기가 다수고, 고마울 때 주면 충분해요.

팁은 얼마씩 주나요?

하우스키핑은 매일 아침 침대 옆에 $5~10, 짐을 옮겨준 포터·버기 기사는 $1~2, 버틀러는 많이 도와줬다면 마지막 날 $10~20, 스파는 $5~10이 실제 지급 사례예요. 6박 기준 총 $40~50을 쓴 커플이 많아요.

팁을 카드로 줄 수 있나요?

현금 USD가 나아요. 룸차지에 얹으면 거기에 또 세금과 봉사료가 붙을 수 있어요.